삼강화성은 국내 최초로 박리제 특허를 획득했습니다.

삼강화성 세라콘 유성 거푸집 박리제 고성능 이형제
대규모 건설 현장 납품용 1000리터 IBC 탱크 박리제 저장소
큐롬(CUROM) ASTM C-309 인증 콘크리트 액상 피막 양생제
러스트 클리어 철근 및 강관 전용 수용성 녹전환제 녹제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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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강화성 건설 기술 가이드

삼강화성 새소식은 건설 현장의 품질 기준 변화와 박리제 기술 동향을 정리하는 실무 중심 정보 허브입니다.

• 수성·유성 박리제 기술 비교 및 총공사비 구조 분석
• 알루미늄 거푸집(AL-Form) 관리 기준과 품질 대응 전략
• 동절기·하절기 골조 시공 리스크 관리 가이드
• 노출 콘크리트 품질 확보를 위한 도막·탈형 기술 동향

현장 사례 기반의 기술 정리와 시공 노하우는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현장 가이드] 장마철 거푸집 보호 가이드: 박리제 유실을 막는 도포 전략 (추천 제품: 세라콘-GT3000)

FIELD PRACTICE GUIDE 2026

장마철에는 “도포량”보다 도막(피막) 안정성균일 도포가 거푸집 수명과 탈형 품질을 좌우합니다. 비·결로·습기로 도막이 흔들리면 부분 부착과 면 손상이 누적됩니다.

1) 장마철 리스크를 먼저 구분

장마철 문제는 단순히 “비 맞음”이 아니라, 습윤 표면·결로·도막 미건조가 겹치면서 발생합니다. 그래서 “빨리 바르고 많이 바르는 방식”은 오히려 유실과 오염을 키울 수 있습니다.

2) 도포 전: 물기·오염 제거 기준

표면에 물기(젖음)가 남아 있으면 도막이 얹히지 못하고 흘러내립니다. 물기 제거 → 잔여 시멘트/먼지 제거를 먼저 하고, 젖은 상태에서는 무리하게 도포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3) 제품 선택: “내수성/유실 저항” 중심

장마철에는 건조 후 물에 쉽게 씻겨 나가지 않는 내수성(유실 저항)이 핵심입니다. 수성 계열이라도 도막 안정성이 우수한 타입을 우선 검토해야 현장 공정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4) 도포 기준: 얇고 균일하게(과다 도포 금지)

과다 도포는 비·결로 상황에서 흘러내림/오염/면불량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장마철에는 특히 얇게 + 균일하게 도포하고, “도포량”이 아니라 “도포 품질”로 관리해야 합니다.

5) 안정화 시간 확보: ‘급타설’이 품질을 망친다

습도가 높으면 건조가 늦어지고, 도막이 눌리거나 쓸려 나갈 위험이 커집니다. 가능한 범위에서 안정화 시간을 확보하고, 급타설을 피하는 것이 유실 방지에 직접적입니다.

6) 재도포 판단: “증량”이 아니라 “면 상태 점검”

탈형 후 거푸집 면이 거칠거나 부분 부착 흔적이 보이면 “부족 도포”가 아니라 균일도/안정화 부족 신호일 수 있습니다. 단순 증량보다 도포 방식(균일도)과 표면 정리 기준을 먼저 교정하는 게 정답입니다.

※ 장마철 관리 요약: 물기/오염 제거 → 내수성 중심 제품 선택 → 얇고 균일 도포 → 안정화 확보 → 면 상태 점검 순으로 관리하면 도막 유실과 면 손상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