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ELD PRACTICE GUIDE 2026
[현장가이드] 비 오는 날이나 표면이 젖은 상태에서 발수제 시공을 피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수성 침투성 발수제는 건조한 다공성 자재 내부로 스며들어야 제 역할을 하기 쉽습니다. 따라서 비 오는 날이나 바탕면이 젖어 있는 상태에서는 침투 저하, 얼룩, 성능 불균일이 생길 수 있어 시공을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 먼저 확인할 점검 항목
1) 표면 젖음 상태: 겉보기뿐 아니라 실제 수분 잔존 여부를 확인합니다.
2) 강우 예보: 시공 직후 비를 맞을 가능성이 있는지 함께 봅니다.
3) 습기 잔류: 비가 그쳤어도 표면 내부에 수분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4) 얼룩 가능성: 흡수 불균일이 생길 수 있는 조건인지 확인합니다.
5) 충분한 건조 시간 확보 여부: 도포 후 안정된 건조 구간이 확보되는지도 함께 봅니다.
● 실무상 주의할 포인트
1) 젖은 면은 침투형 발수제와 잘 맞지 않습니다: 자재 내부 침투가 막히면 발수 성능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2) 비만 안 오면 된다고 보면 안 됩니다: 결로, 습기, 표면 잔수분도 같이 봐야 합니다.
3) 얼룩은 시공 품질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흡수 불균일은 미관과 성능 판단 모두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4) 시공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가능한 날씨와 건조 상태를 먼저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 현장 한 줄 요약: 발수제는 젖은 면을 덮는 자재가 아니라 건조한 다공성 자재 내부로 침투해야 하는 자재라는 점을 먼저 기억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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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 결로, 잔수분이 있는 상태에서는 침투 저하와 얼룩 위험을 함께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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