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수제 기술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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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수제 기술 정보 모음

콘크리트 발수제의 적용 기준, 도포 조건, 수분 유입 관리 포인트를 기술 정보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현장가이드] 콘크리트 발수제 도포 전 바탕면에서 먼저 확인할 점은 무엇인가?

FIELD PRACTICE GUIDE 2026

[현장가이드] 콘크리트 발수제 도포 전 바탕면에서 먼저 확인할 점은 무엇인가?

콘크리트 발수제는 무엇을 바르느냐만큼이나 어떤 바탕면에 도포하느냐가 중요합니다. 특히 수성 침투성 발수제는 자재 내부로 스며들어 성능이 작동하는 방식이므로, 도포 전에는 바탕면의 흡수성, 오염 상태, 기존 발수 잔존 여부, 실제 건조 상태를 함께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 먼저 확인할 점검 항목

1) 자재의 흡수성: 콘크리트, 적벽돌, 몰탈, 블록, 자연석처럼 다공성 자재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2) 표면 오염 상태: 먼지, 유분, 오염물, 백화 흔적이 남아 있으면 침투가 불균일해질 수 있습니다.

3) 기존 발수 잔존 여부: 이전 발수 처리층이 남아 있으면 침투가 막혀 성능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4) 실제 건조 상태: 표면이 젖어 있거나 습기가 많은 상태에서는 침투 판단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5) 도포 후 강우 가능성: 시공 직후 비를 맞을 가능성이 있는지도 함께 점검하는 편이 좋습니다.

● 실무상 주의할 포인트

1) 발수제는 젖은 면을 덮는 자재가 아닙니다: 건조한 바탕면에서 침투 조건을 먼저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2) 기존 발수 잔존 여부를 가볍게 보면 안 됩니다: 물방울 맺힘이 남아 있으면 재도포 효과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3) 표면이 깨끗해 보여도 흡수성이 균일한지는 따로 봅니다: 노후면과 거친 면은 사용량과 침투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4) 도포 전 선행 보수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미세균열과 실금이 남아 있으면 먼저 정리하는 편이 좋습니다.

※ 현장 한 줄 요약: 콘크리트 발수제는 도포 전 바탕면의 흡수성, 오염, 건조 상태, 기존 발수 잔존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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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전화031.958.8236
영업부 직통031.958.8972

*도포 전에는 다공성 여부, 오염 상태, 기존 발수 잔존 여부, 바탕면 건조 상태를 함께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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