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ING INDUSTRY BRIEF 2026
콘크리트 초기 균열은 양생 관리 기준에 따라 좌우됩니다. 최근 일교차 확대와 고온·저온 반복 환경은 타설 직후 수분 손실을 가속화하며, 표면 균열과 장기 강도 저하 위험을 동시에 높이고 있습니다.
초기 수분 관리 기준: 수화 반응 확보
콘크리트는 시멘트와 물의 수화 반응을 통해 강도를 형성합니다. 초기 수분이 급격히 증발하면 내부 반응이 충분히 진행되지 못해 내구성 저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타설 직후 보습 유지가 핵심 관리 항목으로 재부각되고 있습니다.
계절 대응 기준: 고온·동절기 동시 관리
하절기에는 급격한 수분 증발을, 동절기에는 표면 건조와 내부 수화 지연을 동시에 관리해야 합니다. 최근 현장에서는 계절 영향을 줄이고 균일한 품질을 확보할 수 있는 수성 타입 양생제가 채택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후속 공정 연계 기준: 표면 오염 최소화
양생 방식은 이후 도장·에폭시·마감 공정의 부착 성능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잔여물과 표면 오염을 최소화하는 관리 기준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최근 건설 현장은 단순 균열 방지를 넘어, 강도 확보와 후속 공정 품질까지 고려한 통합 관리 체계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 현장 관리 요약:
양생은 ‘보조 공정’이 아니라 ‘강도 형성의 핵심 단계’입니다.
초기 수분 유지, 계절 대응, 표면 청결 관리가 품질을 결정합니다.
© 2026 SAMKANGWHASUN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