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ELD PRACTICE GUIDE 2026
거푸집 반복 사용 횟수는 박리제 ‘도포 기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도포량·균일도·안정화 관리가 유지되지 않으면 탈형 불량과 면 손상이 누적됩니다.
도포 전 표면 정리 기준
시멘트 잔여물·녹·먼지를 완전히 제거해야 합니다. 표면 이물질은 피막 형성을 방해하고 부분 부착을 유발합니다.
박리제 도포 균일도 기준
핵심은 ‘얇고 균일하게’입니다. 과다 도포는 오염과 면불량의 원인이 되며, 부족 도포는 들뜸과 부착을 유발합니다.
피막 안정화 확보 기준
도포 직후 급타설은 피막 눌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현장 온도 조건에 맞춰 최소 안정화 시간을 확보해야 합니다.
재도포 판단 기준
탈형 후 거푸집 면이 거칠거나 부분 부착 흔적이 보이면 균일도 문제가 있었던 신호입니다. 단순 증량보다 도포 균일도 개선이 우선입니다.
※ 현장 관리 요약:
박리제는 ‘많이’가 아니라 ‘균일하게’가 기준입니다.
표면 정리 → 얇은 도포 → 안정화 확보 → 면 상태 점검 순으로 관리해야 거푸집 수명이 연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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